관리자 방송을 듣고, 장면 그림과 서술을 읽고, 인물 카드(채연·민석·은상·준) 중 하나를 골라 한 줄로 묻는다. 두세 장면을 넘기며 질문 2~3개를 쓴다. 단서 기록을 한 번 열어 본다. 원숭이손 제안이 오면 받을지 거절할지 고른다
시스템이 하는 것
장면이 바뀔 때 방송이 화면을 덮고 음성으로 나온다. 질문 하나에 대화 1회를 차감하고, 같은 장면에서 같은 인물에게는 다시 묻지 못하게 한다. NPC는 인물의 성격과 그날 본 것만으로 짧고 쉬운 말투로 답한다. 본 것·들은 것은 출처(장면에서 관찰 / 이미지에서 관찰 / 발언을 들음)와 함께 단서 기록에 자동으로 쌓인다. 6번째 장면의 소등 방송 뒤 「밤이 온다」 버튼이 나온다
짚어 줄 것
NPC 답은 대본이 아니라 모델이 그 자리에서 만든 것이고, 숨은 진실은 NPC에게 주지 않는다는 것. 「발언을 들음」 카드에 「말했다는 사실의 기록이며 내용의 참 여부는 별도」라고 적힌 이유 — 인물의 말이 사실인지는 플레이어가 판단한다. 원숭이손은 규칙 하나를 거는 대신 보이지 않는 대가가 따른다는 것. 1일째에 단서가 40건 넘게 쌓인다는 것
오늘 있었던 일을 세 번까지 묻는다(예: 「오늘 트럭이 왔어?」). 답의 「근거 보기」를 펼친다. 규칙 후보 셋 중 하나를 고르거나 직접 써서 「해석 미리보기」를 본 뒤 적용한다
시스템이 하는 것
「맞다 · 아니다 · 그건 알 수 없다」로 답하고 공개된 관찰 기록 중 근거를 붙이며 내일 확인할 방향을 알려 준다. 오늘의 관찰에서 규칙 후보를 최대 3개 뽑아 행동·이유·확인·연결 근거 수를 붙인다. 적용하면 「세계에 규칙이 걸렸다」
짚어 줄 것
이 목소리는 오늘 일어난 일만 알고 숨겨진 진실은 받지 않는다는 것 — 그래서 「알 수 없다」가 자주 나온다. 규칙이 다음 하루의 세계를 실제로 바꾼다는 것(2회차 아침에 걸린 규칙이 보이고, 낮 장면에서 그 행동이 일어난다). 직접 쓴 규칙은 AI가 어떻게 실행할지 미리보기로 먼저 확인한다는 것
시연 판은 여기서 멈추고, 미리 끝낸 판의 회고(/harness/{판 ID})를 연다. 「다섯 번째 밤, 마지막 기록」 카드와 회고 「너의 추리는 이렇게 걸어왔다」를 본다
시스템이 하는 것
최종 이해도를 상황(70점)·정체(30점)로 나누고, 원인·동기·정체 칸마다 맞춘 칸만 진실을 연다. 못 맞춘 칸은 「?」와 다음 판에서 확인할 것 한 줄. 회고에는 밤마다 열린 단서와 이해도, 진실과 내 기록 대조, 접힌 개발 데이터(규칙 준수 여부·원숭이손의 대가·하네스 개입 횟수)가 있다
짚어 줄 것
점수와 상관없이 다섯 번째 밤에 이야기가 끝난다는 것. 진실은 맞춘 만큼만 열리고 서버가 걸러서 보내므로 네트워크 응답에도 스포일러가 없다는 것. 「개발 데이터」 접힘은 AI가 실제로 어떻게 움직였는지 확인하는 곳이라는 것. 「다시 시작」은 지난 판의 칸별 결과를 들고 새 판을 연다는 것
시간 배분
단계
예상
1. 진입
1분
2. 아침
1분
3. 낮 — 대화
4분
4. 밤 — 서술과 채점
3분
5. 멸망
1분
6. 신의 개입
3분
7. 다섯 번째 밤 (미리 끝낸 판)
2분
합계
약 15분
시간이 더 있으면 2회차 아침과 첫 낮 장면까지 이어서, 어젯밤 건 규칙이 실제로 세계를 바꾸는 장면을 보여 줍니다(+3분).
자주 받는 질문
NPC가 「몰라」만 하면? — 그 인물이 그날 실제로 본 것이 아니면 모른다고 답하도록 만들었다. 본 것을 바탕으로 구체적으로 묻는 편이 낫다(「오늘 아침에 누구 봤어?」).
신의 답이 「알 수 없다」만 나오면? — 공개된 관찰 기록에 근거가 없으면 그렇게 답한다. 예시 질문 칩을 쓰거나, 그날 방송·소등 뒤 일에 대해 묻는다.
점수가 왜 이렇게 낮나? — 첫 밤은 대부분 낮다. 답안에 직접 쓴 문장만 채점되고, 기록을 요약하지 않고 인과로 잇는 문장이 점수를 받는다.